의성 월소리 소나무
의성 월소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월소리 비로자나불로부터 500m 떨어진 신법마을 입구에 있다. 나무줄기에 세 갈래의 큰 가지가 위로 줄기차게 뻗어 있다. 자라나는 상태가 매우 좋으며, 안정된 형태를 갖추고 있어 위엄있는 모습이다.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평산 신씨가 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심었다고 전하며, 지금은 정자목으로서 마을사람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소개정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054-830-6093
- 입 장 료
- 무료
- 이용가능시설
- 시소 / 철봉 / 벤치
- 화장실
- 있음(남녀 구분)
- 최초등록일
- 2009-09-02 22:42
- 최종수정일
- 2025-12-31 15:27
- 홈페이지
- https://www.usc.go.kr/tour
- 주소
- [37305] 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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