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부랑개(자부마을)

등록 : 2021-11-30 19:01 갱신 : 2026-03-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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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랑개(자부마을)

예부터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했던 통영 욕지도는 일제가 식민지 침략의 전초기지로 삼았던 어업 이민지 중 하나였다. 그 때문에 일제강점기가 시작된 1910년대부터 근대화가 이루어졌는데, 이때 중심이 됐던 마을이 지금의 좌부랑개, 즉 자부마을이다. 당시 자부마을은 골목마다 술집과 식당, 여관 등이 들어섰고 매일 밤 뱃사람들의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제는 화려했던 그 시절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당시 목욕탕과 당구장, 우편국 등을 근대역사문화거리로 조성해 욕지도의 색다른 볼거리로 통한다. 좌부랑개 입구에는 할매바리스타가 자리한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통영시 관광안내소 055-650-0580  
입장료
무료
입 장 료
한국어 안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