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 2003-12-04 09:00 갱신 : 2026-07-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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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석굴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석굴암(국보)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석굴암의 구조는 방형과 원형,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벽면을 따라 조각된 38구의 불상과 보살상은 어느 것 하나 걸작이 아닌 것이 없고 전체적인 조화를 통해 고도의 철학성과 과학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중앙에는 백색 화강암으로 된 본존불인 여래좌상이 동해를 굽어보고 있으며, 여래좌상의 정면은 문무왕 수중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하고 있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보호되고 있다.
석굴암에서 바라보는 수평선 너머의 붉은 해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석굴암에서 해돋이를 감상한 뒤에는 1998년에 개설된 석장로를 따라 토함산에서 동해안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감포와 양북 앞바다에서 청정해역의 신선한 회를 맛보고,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3월~9월]- 09:00~18:00[2월~10월]- 09:00~17:30[11월~1월] - 09:00~17:00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세계문화유산
1  
문의
054-746-9933  
주차요금
승용차 1,000원
중형차 2,000원
대형차(버스) 4,000원
입장료
무료
입 장 료
무료
외국어 안내서비스
문화해설사 안내(사전신청 후 방문)
주차요금
- 소형·중형차 2,000원- 대형차(버스) 4,000원
화장실
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문화해설사 안내(사전신청 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