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달성 100대 피아노

등록 : 2013-09-26 01:51 갱신 : 2026-09-14 16:43
조회 : 575

2023 달성 100대 피아노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테츠이자 전국 유일무이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는 '달성 100대 피아노'. '달성 100대 피아노'는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역사적 장소인 대구 달성군 사문진나루터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피아노 음악축제이다. 1900년 3월, 미국 선교사 사이드보텀을 통해 사문진으로 들어온 피아노는 당시 주민들에게 ‘귀신통’이라 불릴 만큼 낯선 서양 악기였다. 그러나 한 대의 피아노로 시작된 음악의 역사는 100여 년이 흐른 지금, 100대의 피아노가 함께 연주하는 웅장한 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2012년 달성 '백년마중' 로 시작된 축제는 2013년 달성 '백년맞이' 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클래식부터 재즈, 팝,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매년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아름다운 낙동강과 사문진의 역사적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음악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한 대의 피아노에서 시작된 한국 음악의 역사를 오늘의 음악으로 이어가며, 사문진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음악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소개정보
행사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클래식·재즈·뉴에이지·대중음악 장르로 구성된 대규모 피아노 공연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온 달성_멜로디on / 식전 공연 / 푸드트럭 운영 등  
행사시작일
2026-10-03  
행사종료일
2026-10-03  
공연시간
19:00~21:00※ 일부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음  
행사장소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  
progresstype
선택안함  
연령제한
전 연령  
이용요금
무료  
주관사
달성문화재단  
주최사
달성군  
주최자연락처
053-668-4234  
행사소개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는 미국인 선교사 사이트보탐(한국명 사보담)이 1900년 3월 26일에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나루터를 통해 들여왔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스토리텔링 해서 달성군 개청 100년을 기념하여 ‘100대 피아노 콘서트’가 2012년 부터 매년 9월 말~10월 초에 개최되고 있다. 100대의 피아노가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 되어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 나루의 밤하늘에 울려 퍼진다.
행사소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테츠이자 전국 유일무이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는 '달성 100대 피아노'. '달성 100대 피아노'는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역사적 장소인 대구 달성군 사문진나루터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피아노 음악축제이다. 1900년 3월, 미국 선교사 사이드보텀을 통해 사문진으로 들어온 피아노는 당시 주민들에게 ‘귀신통’이라 불릴 만큼 낯선 서양 악기였다. 그러나 한 대의 피아노로 시작된 음악의 역사는 100여 년이 흐른 지금, 100대의 피아노가 함께 연주하는 웅장한 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2012년 달성 '백년마중' 로 시작된 축제는 2013년 달성 '백년맞이' 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클래식부터 재즈, 팝,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매년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아름다운 낙동강과 사문진의 역사적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음악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한 대의 피아노에서 시작된 한국 음악의 역사를 오늘의 음악으로 이어가며, 사문진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음악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행사내용
- 주요 프로그램 : 클래식·재즈·뉴에이지·대중음악 장르로 구성된 대규모 피아노 공연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온 달성_멜로디on / 식전 공연 / 푸드트럭 운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