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진나루터

등록 : 2023-08-21 12:25 갱신 : 2026-06-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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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진나루터

사문진나루터는 과거 낙동강 수운 교통의 중심지로, 보부상들이 부산에서 대구로 이동할 때 이용하던 주요 나루터이다. 조선시대에는 무역 창고인 화원창이 설치되어 물류와 교역의 거점 역할을 했으며, 왜물고를 통해 대일무역의 통로로도 활용된 역사적 장소이다. ‘사문진’의 명칭은 인흥사로 가는 관문이라는 의미의 ‘사문(寺門)’ 또는 강가 모래와 물자 이동의 통로라는 의미의 ‘사문(沙門)’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또한 1900년에는 미국 선교사에 의해 한국 최초로 피아노가 들어온 장소로 기록되어 있으며, 일제강점기 영화 촬영지로도 활용되는 등 근현대사적 의미도 지니고 있다. 현재는 사문진교 개통 이후 사라질 위기에 있었던 나루터를 복원하여 피아노 광장, 전통 주막촌, 조형물 등이 조성된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소개정보
개장일
2013-01-01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대여
가능  
문의
053-659-4465  
촬영장소
임자없는 나룻배 (1932년 개봉작/단성사),괜찮아 사랑이야
시설이용료
[유람선]
- 평일 8,000원
- 주말 10,0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전화문의
화장실
있음
시설이용료
[유람선]
- 평일 대인 10,000원
- 평일 소인 7,000원
- 주말 대인 12,000원
- 주말 소인 9,0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전화 문의 요망
이용가능시설
주막촌,주막카페,유람선, 계류장(나루터),기념비,피아노 광장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