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리해수욕장

등록 : 2009-09-08 22:49 갱신 : 2026-01-20 08:43
조회 : 190

미라리해수욕장

미라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경치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어 미라 8경에 속하며 소안면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갯돌밭이 위치하고 있다. 백사장길이 약 1㎞, 완도항에서 21㎞가량 떨어져 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소안도에 있다. 수심은 깊은 편이고 해변가를 따라 천연기념물인 미라리 상록수림이 미라마을의 방풍림으로 우거져 있으며 앞바다는 바다 낚시터로 유명하다. 바닷가는 오랜 시간 동안 바닷물에 잘 다듬어진 각양각색의 몽돌은 맨발로 걸어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해수욕장이다.
미라리해수욕장의 동쪽으로 청산도, 북쪽으로 완도, 서쪽으로 노화도와 보길도, 남쪽으로 제주도가 바라다 보인다. 주변에 맹선리 상록수림, 소안항일운동기념관 등이 있고 사계절 가족단위 휴양지로 손색이 없어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피서객이 찾아오고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대여
없음  
반려동물
없음  
문의
소안면사무소 061-550-6541  
이용가능시설
음식점,숙박시설,산책길,샤워장,탈의실,파라솔,야영장
화장실
있음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