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등록 : 2009-05-07 20:26 갱신 : 2026-07-30 09:34
조회 : 417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인 백마고지 전투를 기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1952년 10월 철원군 대마리 북방의 해발 395m 고지를 두고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이 10일간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으며 수차례 고지의 주인이 바뀌는 격전 끝에 국군이 승리를 거두었다. 전투로 황폐해진 산세가 마치 백마가 누워 있는 모습과 닮아 ‘백마고지’라는 이름이 붙었다.
백마고지 위령비는 전투에서 희생된 국군과 중공군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회고의 장, 기념의 장, 다짐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령비와 분향소, 전적비를 비롯해 당시 백마부대장이었던 김종오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과 자유의 종각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는 전쟁의 아픔과 호국정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안보교육의 현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09:00~16:00※ 절기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백마고지 기념관 033-455-8436  
관광코스안내
백마역 - 대마리초소 - 제2땅굴- 평화전망대 - 월정역 - 노동당사 -백마역
※ 노선 및 운영회수는 관광객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 백마고지 전적비는 도보로 20~30분 거리에 있어 개별 관광 가능
입장료
무료
이용가능시설
백마고지전투 기념관 / 백마고지 전적비 / 백마고지전투 위령비 / 상승각, 자유의 종
이용가능시설
백마고지전투 기념관 / 백마고지 전적비 / 백마고지전투 위령비 / 상승각, 자유의 종
한국어 안내서비스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