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사

등록 : 2008-08-07 01:19 갱신 : 2025-12-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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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사

3·1 운동 유적지인 유심사 터는 만해 한용운(1879~1944)이 1918년 불교 잡지 『유심』을 발행하던 출판사가 있던 곳이다. 『유심』은 같은 해 12월 제3호로 종간되었다. 만해 한용운이 이곳에서 불교계의 3·1 운동 참여를 주도하였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종로구청 문화유산과 02-2148-2032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