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동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록 : 2008-02-19 01:05 갱신 : 2025-12-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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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동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용천동굴은 제주도 용암동굴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대형 동굴(총길이 약 2,470.8m+α)로서 약 140m 길이의 용암 두루마리를 비롯한 용암 단구, 용암선반, 용암 폭포 등의 미지형 및 생성물이 특징적으로 잘 발달해 있다. 특히 종유관, 종유석, 석주, 평정석순, 동굴산호, 동굴진주 등 탄산염 생성물이 다종·다양하게 발달하고 대규모의 동굴 호수가 있는 등 특이한 용암동굴로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크다. 외에도 토기류, 동물 뼈, 철기, 목탄 등 외부 유입 물질이 폭넓게 분포하고 있어 동굴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 수량/면적 - 477,519㎡
* 시대 - 선사시대
* 소유자 - 국·공유, 사유

※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동굴은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그리고 당처물동굴이다. 현재 만장굴 외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10)  
휴일
매월 첫째 수요일  
주차
불가능  
세계문화유산
1  
문의
064-710-8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