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포역사공원

등록 : 2026-04-15 13:37 갱신 : 2026-04-30 09:20
조회 : 192

상대포역사공원

과거 백제에서 통일신라 시기까지 무역항으로 활발히 운영되었던 상대포는, 일본에 문물을 전한 왕인박사의 출발지로도 알려진 역사적인 장소이다. 영암군은 이 유적의 의미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2013년 상대포역사공원을 조성했다. 최근에는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밤이 되면 산책하기 좋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산책로가 운치 있게 조성되어 있어 여유롭게 거닐기 좋은 곳이다. 낮뿐만 아니라 멋진 야경이 공원의 매력을 더해주어 밤에 방문하는 것도 좋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아치형의 목교를 건너면 단아한 매력을 뽐내는 취석루를 볼 수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영암군관광안내소 061-470-2427  
입장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