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자작나무숲

등록 : 2024-06-24 17:26 갱신 : 2026-09-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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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자작나무숲

2017년 조성을 시작해 약 7년의 준비 끝에 2024년 문을 연 복합문화휴양 공간으로, 20만 평 부지 가운데 일부 구간을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농지를 생태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하얀 자작나무숲을 콘셉트로 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사계절 걷기 좋다. 온실 화원과 전망대에 오르면 자작나무숲과 주변 들판이 한눈에 들어온다. 숲 안의 베이커리 카페 베툴라는 사진 찍기 좋은 카페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펜션도 함께 운영한다. 봄에는 튤립, 초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핑크뮬리 등 계절마다 꽃축제가 열려 갈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고, 7kg 이하 반려견과 함께 산책할 수 있어 반려동물과 나들이하기에도 좋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10:00~20:00 (입장 마감 19:00)  
휴일
매주 화요일  
주차
가능요금 (무료)  
문의
0507-1365-8936  
입 장 료
[평일] 성인 4000원, 청소년 2000원
[주말]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입장료
[평일]-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주말 및 공휴일]- 성인 6,000원- 청소년 3,000원※ 무료 : 13세 이하 / 겨울 시즌 / 용인패스 소지자※ 용인시민·안성시민 50% 할인※ 시기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입 장 료
시즌별 요금 상이함으로 홈페이지 참조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