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사

등록 : 2007-11-28 18:26 갱신 : 2026-03-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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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사

대각사는 종로3가역에서 창경궁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절로 재단법인 대각회의 사찰이다. 민족대표 33인이며 3·1운동을 주도했던 백용성 스님이 창건한 절이다. 대각교가 대각사를 중심으로 민족 자주성을 일깨운다고 판단한 일제의 탄압을 받았다. 하지만 탄압 속에서도 1945년 12월 12일에 김구 선생과 임시정부의 귀국을 환영하는 귀국봉영회를 마련한 역사적 장소이다. 일제에 맞서 나라의 독립을 소망했던 자취가 남아 있는 절로서 일주문 단청에는 용성스님의 독립운동 발자취와 3·1독립만세운동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02-744-4502  
화장실
있음(남녀 구분)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외국어안내서비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