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촌선착장

등록 : 2021-12-08 21:39 갱신 : 2026-09-10 10:59
조회 : 407

적촌선착장

통영의 적촌선착장은 지도행 배를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선착장이다. 이곳에서는 차량을 실을 수 있는 차도선을 타고 지도에 들어갈 수 있다.
지도는 ‘종이섬’으로도 불리며, 바다의 마고할멈이 육지로 건너가기 위해 펼친 창호지가 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섬에는 해안을 따라 걷는 길과 숲길 등이 이어져 있어 여유롭게 섬을 둘러보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비교적 호젓한 분위기 속에서 숲과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복잡한 관광지를 벗어나 한적한 섬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통영관광정보센터 055-650-2570  
입 장 료
없음
입장료
무료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