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마을
지리산 둘레길 18, 19코스의 주요 경로인 오미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마을 중 가장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다. 오미마을 들판은 종자뜰이라고 불리는데, 지리산 일대에 홍수나 가뭄이 들어 곡식 농사를 망치더라도 이곳 오미마을 들판만은 씨앗을 건질 수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농촌체험 특히 전통 한옥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고택이 약 40채가 있고, 집마다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다. 오미마을의 고택 운조루는 꽤 유명한 곳인데 타인능해(他人能解)라는 글이 새겨진 큰 쌀독이 유명하다. 누구든 이 쌀독을 열 수 있다는 뜻으로 흉년이 들었을 때 굶주린 사람들에게 이 쌀독을 열어 구제했다는 말이 전해져 온다.
소개정보
- 체험안내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유모차대여
- 없음
- 문의
- 061-781-5225
- 시설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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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 숙박료 80,000원 이상/ 윤스테이 한옥 쌍산재 150,000~200,0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 입장료
- 무료
- 최초등록일
- 2021-12-01 23:02
- 최종수정일
- 2026-03-19 09:49
- 홈페이지
- https://www.gurye.go.kr/tour
- 주소
- [57624]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운조루길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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