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어촌계 체험장

등록 : 2021-11-26 23:56 갱신 : 2026-05-22 15:57
조회 : 285

영암어촌계 체험장

영흥도 북쪽에 자리 잡은 영흥면 내리의 어촌계 체험장은 십리포해수욕장과 장경리해수욕장 사이의 작은 해변인 수해해변에 위치해 있다. 갯벌 체험은 혼합갯벌로 이루어진 수해해변과 농어바위 근처에서만 가능하다. 외부인은 출입할 수 없고 영암어촌계 체험객과 주변 캠핑장이나 펜션 이용객들만 이용할 수 있다. 농어바위 근처는 갯바위가 발달해 경관이 뛰어나며 농어가 잘 잡히는 포인트로 물이 빠지면 길이 생겨서 농어바위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다. 농어바위 오른편의 수해해변은 잘 알려지지 않은 아담한 바닷가로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만조 때는 망둥이나 우럭, 노래미 낚시를 할 수 있고 간조가 되면 바지락이나 굴, 박하지, 고둥 등을 잡는 갯벌 체험이 이루어진다. 이곳 역시 어촌계에서 바지락 종패를 뿌려 아쉽지 않게 바지락을 캘 수 있는 곳. 체험장 입구에 펜션이나 민박 같은 숙박시설과 식당, 매점 등 편의시설이 모여 있다.

소개정보
운영시즌
3월 1일~10월 31일  
이용시간
시기별로 상이함  
휴일
시기별로 상이함  
주차
가능  
유모차대여
없음  
문의
032-888-5633  
화장실
있음
관광코스안내
화장실
있음
시설이용료
[갯벌체험]
- 5세~성인 8,000원
※ 무료
- 4세 이하
[장화대여료]
- 2,000원
시설이용료
[조개체험]
- 5세~성인 8,000원
- 4세 이하 무료
[갯바위체험]
- 5세~성인 10,000원 (2KG)
- 5세~성인 30,000원 (개인통)
[장화대여료]
2,000원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