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등모래섬

등록 : 2021-11-26 23:50 갱신 : 2026-04-27 16:01
조회 : 287

풀등모래섬

대이작도의 풀등모래섬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신비하고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답다. 풀등이란 평소에는 바다 밑에 잠겨 있다가 썰물 때만 드러나는 널따란 모래사장이다. 바다 한가운데 드러나는 너비 1㎞, 길이 3㎞가 넘는 광대한 모래 평원은 다른 곳에선 보기 드문 진귀한 생태 여행지다. 멀리서 보면 바다 위에 갈치를 얹어 놓은 것처럼 보여서 마을 사람들은 갈치 새끼를 일컫는 ‘풀치’라고도 부른다.
하루 두 번 드러나며 3시간 정도 머무를 수 있다. 한여름에는 축구장 몇 개를 합쳐 놓은 것보다도 더 넓은 이 공간에서 파라솔을 꽂아 놓고 간단한 소풍을 즐기거나 작은 게나 고둥을 잡으면서 추억 만들기를 하곤 한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단, 물때 시간 및 배편 시간 확인 필수  
휴일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유모차대여
없음  
문의
대이작바다생태마을운영위원회 032-851-8881  
주차요금
없음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