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활옥동굴

등록 : 2021-07-20 00:54 갱신 : 2026-05-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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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활옥동굴

1922년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국내 유일 활석 광산으로 기록상 57㎞(비공식 87㎞)에 이르는 길이와 지하 수직고 711m라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중 2.5㎞ 구간을 관광지로 개발하여 빛 조형물, 공연장, 건강테라피 공간 등을 조성했다.
LED 네온과 자연 그대로의 빛이 어우러져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연중 11~15도의 온도를 유지해 여름철 관광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특히 암반수가 고여 만들어진 호수에서 카약을 타고 동굴 내부를 탐험하는 체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은 백옥·활석·백운석을 채굴하던 곳으로 조선 시대에는 충주의 활석이 왕실 약재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오늘날에도 활석은 그 순도에 따라 화장품 원료부터 생활용품 윤활제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 하절기(4월~10월) 09:30~18:30- 하절기 마지막 입장 17:00- 동절기(11월~3월) 09:00~18:00- 동절기 마지막 입장 17:00  
휴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 공휴일의 경우 정상운영 및 화요일 대체 휴무)  
주차
가능 요금 (무료)  
문의
043-848-0503  
입 장 료
대인 10,000원
초중고 9,000원
소인 8,000원
보트체험 5,000원
입장료
- 대인 10,000원
- 초·중·고 9,000원
- 소인 8,000원
- 보트 탑승 5,000원
입 장 료
- 대인 10,000원
- 초중고 9,000원
- 소인 8,000원
- 보트체험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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