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반곡역
반곡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옛 철도 역사로, 1941년 영업을 시작한 중앙선의 역사이다.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근대 문화유산으로, 한국철도공사가 소유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의 장악과 전투가 있었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며, 이후 소화물 취급 중단과 여객 영업 재개 등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여러 역할을 이어왔다. 2021년 중앙선 신선 개통 이후 폐역이 되었지만, 옛 역사는 2009년 미술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봄철에는 역사 주변을 따라 만개하는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원주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오래된 철도 역사의 정취와 예술, 자연이 어우러져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소개정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유모차대여
- 없음
- 반려동물
- 없음
- 문의
- 원주시청 관광과 033-733-1330
- 입장료
- 무료
- 최초등록일
- 2019-12-24 00:58
- 최종수정일
- 2026-08-04 10:49
- 홈페이지
-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 [2646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달마중3길 30 (반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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