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등록 : 2017-06-19 23:20 갱신 : 2026-02-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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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

육지 쪽에서 바라본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보성군의 유일한 섬으로 고흥과 여수 사이 바다를 칭하는 여자만(汝自灣)에 속해 있으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하고 면적 2.92㎢, 해안선 길이 15.9㎞, 최고점 76m를 이루고 있는 도서로서 벌교 갯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면 바닷물이 거의 모두 빠지고 갯벌이 장도연안까지 드러날 정도로 넓게 펼쳐진다. 장도 남쪽에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가 있으나 대부분 낮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장도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섬 주민들이 정이 넘치며 꼬막과 낙지, 바지락, 굴 등 풍부한 해산물을 이용한 섬 밥상을 맛볼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힐링코스로 이루어진 섬 탐방로 체험 가능하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 하절기(3월~10월) 06:00~22:00- 동절기(11월~2월) 07:00~22:00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대여
없음  
문의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061-850-8067  
관광코스안내
- 꼬막길 : 신경선착장 → 신경백사장 → 가느바구 → 대촌 팽나무 → 헬기장 → 짱끝 →부도(똥섬) → 장도 분교 → 대촌마을
- 뻘배길 : 밀양박씨열부기적비 → 둑방길 → 아칭개 → 배금백사장 → 부수마을 → 북드름산 → 하방금 전망대 → 부수(연끝)선착장 → 부수마을
- 자전거길 : 신경선착장 → 대촌마을 → 장도분교 → 부수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