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일선생생가지

등록 : 2012-01-10 21:56 갱신 : 2026-10-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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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선생생가지

이종일선생생가지는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인 독립운동가 이종일(1858~1925)이 태어나 자란 집터이다. 초가집인 생가는 1986년 옛 모습을 살려 복원하였으며, 1990년에 세운 사당과 생애·업적 및 유물을 소개하는 기념관, 체험관이 있다. 생가는 ㄴ자형 평면으로 지어졌고, 주위에는 낮은 돌담을 둘렀다.
이종일은 1882년 박영효의 수행원으로 일본을 다녀온 뒤 개화운동에 앞장섰다. 순 한글 신문인 제국신문을 창간하여 민중 계몽에 힘썼으며, 대한자강회와 대한협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천도교가 운영하던 인쇄소 보성사의 사장으로서 1919년 독립선언서를 인쇄하고 전국에 배포하였다. 3·1운동에 민족대표로 참여한 일로 투옥되었으며, 출옥 후에도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10:00~18:00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요금(무료)  
문의
041-670-2245  
이용가능시설
사당 / 체험관 / 기념관
화장실
있음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