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등록 : 2003-07-04 09:00 갱신 : 2026-04-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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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명사십리(薪智鳴沙十里) 해수욕장은 모래 우는 소리가 십리밖까지 들린다 하여 ‘울모래’ 또는 ‘명사십리’로 불리기도 하였다.
길이 3,800m, 폭 150m에 달하는 광활한 은빛 백사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넓고 울창한 송림, 주차장, 샤워장, 탈의실, 탐방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연인 및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볕으로 잘 달궈진 뜨겁고 부드러운 모래로 하는 모래찜질은 어르신들의 퇴행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좋고,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물은 피부병과 피부 노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주변의 갯바위는 돔과 농어, 광어 등 어족자원이 풍부해 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완도읍과 신지면을 잇는 신지대교가 2005년 12월 14일 개통되었으며, 밤에 보는 신지대교의 야경 또한 아름답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문의
완도군 해수욕장운영팀 061-550-5427  
이용가능시설
샤워장, 펜션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