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양떼목장

등록 : 2006-10-13 09:00 갱신 : 2026-03-05 09:58
조회 : 360

대관령양떼목장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 기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요망  
휴일
설·추석 당일  
주차
가능  
신용카드
가능  
문의
033-335-1966  
주차요금
무료
입장료
- 대인 9,000원- 소인 7,000원※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이용가능시설
먹이주기 체험장 / 산책로 / 기념품 / 매점 등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개인]
- 대인 9,000원
- 소인 7,000원
- 우대 6,000원
[단체(30인 이상)]
- 대인 7,000원
- 소인 5,000원
- 우대 6,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영유아 / 대관령면민
※ 소인 기준 : 36개월(만 3세)~초·중·고등학생
※ 우대 기준 : 만 65세 이상, 장애등급 1~3급(본인 및 보호자 1인), 평창군민, 국가유공자 본인
※ 무료 및 우대요금 적용받기 위한 관련 증명서 필참
화장실
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