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 등대
죽변등대는 1910년 11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이다. 등탑의 구조는 평면 팔각형 콘크리트조 4층의 탑형 구조물(높이 15.6m)로 상부로 갈수록 체감되어 안정감과 수직 상승감을 느끼게 한다. 이 등대는 1950년 6월 한국전쟁 중 폭격으로 인하여 등대기능을 잃기도 하였으나, 1951년 10월에 등탑을 보수·복구하였으며, 1970년 4월 안개시 보내는 소리신호기(무신호기)를 설치하여, 안개나 풍우 속에서도 선박의 항로를 인도할 수 있게 되었다.
죽변등대는 동해안을 항해하는 선박들의 뱃길을 인도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적 역할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애환과 역사를 담고 있는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전체적으로 벽면의 여러 선들과 형태요소들이 잘 조화되어 안정감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소개정보
- 이용시간
- 09:00~18:00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054-783-7104
- 촬영장소
- SBS 드라마 폭풍 속으로
- 입 장 료
- 무료
- 입 장 료
- 무료
- 이용가능시설
- 등대
- 한국어 안내서비스
- 가능
- 최초등록일
- 2006-07-24 09:00
- 최종수정일
- 2025-12-12 16:23
- 홈페이지
- https://www.khs.go.kr
- 주소
- [36315]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등대길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