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김씨삼강정문

등록 : 2005-05-26 09:00 갱신 : 2026-10-2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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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김씨삼강정문

서흥김씨삼강정문은 김충수의 충의와 아들 김함의 효행, 온양 정씨와 청주 한씨의 절행을 기리기 위해 나라에서 내린 정문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 김충수가 왜군에게 붙잡히자 아들 김함이 아버지를 구하려다 부자가 함께 순절하였다. 나라에서는 1606년 김함에게 효자정문을, 1700년 김충수에게 충신정문을 내렸으며, 이후 온양 정씨와 청주 한씨에게도 열부정문을 내렸다.
현재 정문은 본채와 일각문을 중심으로 담장을 두른 형태이다. 본채는 앞면 4칸·옆면 1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며, 안에는 네 사람의 정문 현판이 함께 걸려 있다. 한 가문의 충·효·열을 기리는 정문들을 한곳에 모아 보존한 유산이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대여
없음  
문의
031-677-1330  
입장료
무료
입 장 료
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