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등록 : 2004-10-13 09:00 갱신 : 2026-10-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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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중리마을의 논밭 가운데 서 있는 오래된 나무이다. 조선시대 이지대 선생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으로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져와 집 뒤뜰 연못가에 심었다고 전한다. 현재 연못은 논밭으로 변하여 옛 모습을 찾기 어렵지만, 나무를 훼손하면 해를 입고 정성을 들여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전해져 신성하게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오랜 세월 마을 사람들과 함께해 온 나무로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요금 (무료)  
유모차대여
없음  
문의
052-204-0323  
입 장 료
무료
입장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