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중리마을의 논밭 가운데 서 있는 오래된 나무이다. 조선시대 이지대 선생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으로 내려올 때 서울에서 가져와 집 뒤뜰 연못가에 심었다고 전한다. 현재 연못은 논밭으로 변하여 옛 모습을 찾기 어렵지만, 나무를 훼손하면 해를 입고 정성을 들여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전해져 신성하게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오랜 세월 마을 사람들과 함께해 온 나무로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소개정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유모차대여
- 없음
- 문의
- 052-204-0323
- 입 장 료
- 무료
- 입장료
- 무료
- 최초등록일
- 2004-10-13 09:00
- 최종수정일
- 2026-10-28 18:04
- 홈페이지
- 국가유산포털 www.heritage.go.kr
- 주소
- [44913]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
-
금강산도 식후경! 근처 맛집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