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서울)
진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사찰로 동쪽의 불암사, 남쪽의 삼막사, 북쪽의 승가사와 함께 예로부터 서울 근교의 4대 명찰로 손꼽히는 이름난 사찰이다. 거란의 침입을 막아내고 국력을 수호한 고려 제8대 현종(顯宗)이 1011년에 진관대사를 위해 창건했으며, 6·25 당시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복구된 고찰로 전해진다.
2009년도 칠성각 내부해체 과정에서 칠성각의 불단(佛壇)과 기둥 사이에서 태극기를 보자기처럼 사용하여 싸여 있는 독립신문 등 20여 점의 독립운동 관련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발견된 태극기는 1919년 3·1 운동 당시 기관이나 단체가 제작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며 당시 일장기 위에 태극기를 그린 것으로 태극기 및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출처 : 진관사 홈페이지)
소개정보
- 체험안내
- 템플스테이
- 이용시간
- 09:00~18:00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유모차대여
- 없음
- 문의
- 02-359-8410
- 화장실
- 있음
- 입장료
- 무료
- 외국어 안내서비스
- 불가
- 화장실
- 있음
- 최초등록일
- 2003-07-02 09:00
- 최종수정일
- 2026-05-08 13:45
- 홈페이지
- http://www.jinkwansa.org
- 주소
- [03308]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진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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