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장성치유의숲

등록 : 2003-07-03 09:00 갱신 :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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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성치유의숲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10:00~17:00  
휴일
연중무휴  
문의
061-393-1777  
입 장 료
무료
※ 숙박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 시 별도 요금 있음
입장료
무료
시설이용료
[산림교육센터·산림치유센터]
- 비수기 주중 64,000원
- 성수기, 주말 82,000원
※ 기준인원 5인(최대 7인)
※ 1인 추가시 10,000원 추가
※ 성수기 : 7월 15일∼8월 24일
내국인 예약안내
홈페이지 예약(https://www.sooperang.or.kr/mai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