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석산
단석산(827.2m)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진달래군락지로 봄철 산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조래봉과 더불어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산 7~8부 능선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화랑들은 이 바위굴 속에 불상을 새기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석굴사원을 만들었다. 이 절을 신선사(神仙寺) 또는 단석사(斷石寺)라고 부른다. 내부의 마애불상은 국보로 지정되었다.
소개정보
- 이용시간
- [경주국립공원 입산시간]- 하절기(4월~10월) 04:00~16:00- 동절기(11월~3월) 05:00~15:00
- 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문의
- 경주국립공원사무소 054-778-4100
-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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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천 송선리(우중골)-신선사마애불상군-단석산 정상-송선리 하산(약 4시간 소요)
* 건천 송선리(우중골)-신선사마애불상군-단선산 정상-천탑암-마애여래좌상(대불)-방내리 하산(약 6시간 소요)
- 입장료
- 무료
- 입 장 료
- 한국어 안내서비스
- 최초등록일
- 2003-04-17 09:00
- 최종수정일
- 2026-03-12 16:50
- 홈페이지
- http://gyeongju.knps.or.kr
- 주소
- [38180]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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