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목사(안동)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세음보살을 모셔 놓은 개목사 원통전은 1969년 해체·수리시 발견한 기록에 ‘천순원년(天順元年)’이라는 글귀가 있어 세조 3년(1457)에 지은 것으로 짐작한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1963년 1월 21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소개정보
- 이용시간
- 09:00~18:00
- 휴일
- 연중무휴
- 문의
- 054-841-6304
- 화장실
- 있음
- 외국어 안내서비스
- 불가
- 최초등록일
- 2004-02-16 09:00
- 최종수정일
- 2025-12-17 14:27
- 주소
- [36616]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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