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재
서로재는 ‘새벽이슬을 맞이하는 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새벽녘 풀 잎에 맺힌 이슬을 맞이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머무시는 동안 오랜 시간 이 땅에 자리 잡은 소나무들과 그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새들의 노랫소리, 풀잎에 맺힌 이슬과 푸르른 이끼 정원, 빛이 수놓은 그림을 통해 충만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공기마저 차분한 숙소에서 자연의 여유로 고단한 일상을 위로받으며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다.
소개정보
- 객실타입
- 채움1 / 채움2 / 배움1 등
- 객실수
- 7실
- 체크인
- 16:00~21:00
- 체크아웃
- 11:00
- 주차
- 가능
- 문의및안내
- 033-632-7442
- 객실내 취사
- 가능(단, 채움1/2/3에서만 가능)
- 부대시설
- 정원 / 산책로
- 최초등록일
- 2023-01-06 15:23
- 최종수정일
- 2026-09-29 13:43
- 주소
- [2475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봉수대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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