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음

등록 : 2018-11-28 22:35 갱신 : 2026-04-29 15:04
조회 : 316

잊음

통영의 숙소 잊음은 박경리의 대표작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된 ‘하동집’의 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곳이다. 시인 유치환, 김춘수, 화가 전혁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모이던 곳이자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통영지부 회의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긴 시간 동안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3개 방 곳곳에서 포근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부엌의 큰 창을 통해 전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 거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을 골라 읽으며 독서를 할 수 있다.

소개정보
객실타입
독채  
객실수
1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주차
가능  
환불규정
이용일 7일전 100% 환불, 그 외 환불 불가  
문의및안내
055-643-0586  
픽업
불가  
객실내 취사
가능  
식음료
1  
객실타입 : 잊음
객실수
객실크기(평)
23 
객실크기(평방미터)
76.4 
기준인원
최대인원
비수기주중
₩200,000
비수기주말
₩200,000
성수기주중
₩250,000
성수기주말
₩250,000
욕실시설
세면도구
헤어드라이
에어컨
인터넷
테이블
냉장고
취사
최초등록일
2018-11-28 22:35
최종수정일
2026-04-29 15:04
주소
[53061]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4길 33-5 (명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