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등록 : 2013-08-29 22:25 갱신 : 2026-09-09 14:58
조회 : 445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제주 북동쪽 해안에 자리한 김녕서포구에서 시작하는 제주올레 20코스는 김녕을 지나 월정과 세화로 이어지는 바닷길을 따라 걷는 코스이다. 길을 걷는 동안 잔잔하게 일렁이는 쪽빛 바다가 곁을 따라 펼쳐지며, 물빛이 아름답고 수심이 비교적 고른 해변에서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운이 좋다면 바다로 나서는 해녀들의 물질하는 모습을 마주하고, 물질을 마친 해녀들이 내뿜는 숨비소리도 들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함께 제주 고유의 해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삼달이가 용필의 아버지로부터 용필과의 이별을 권유받는 장면이 김녕해변에서 촬영되었다.

소개정보
영업시간
상시 개방  
휴일
연중무휴  
문의및안내
064-762-2190  
코스안내
김녕서포구 - 성세기태역길(2.1km) - 하수처리장 앞(4.6km) - 월정해수욕장(6.9km) - 행원포구 광해군기착비(8.3km) - 한동해안도로(12.2km) - 평대해수욕장(14.5km) - 제주해녀박물관(17.6km)
참고사항
※ 제주올레 여행 안전 수칙
- 혼자 여행오는 경우 각 코스 시작점 출발 시간을 오전 9시로 맞춰서 함께 걷기
(비인기 코스인 경우 혼자 걷게 될 수 있음, 이 경우 제주올레 콜센터 064-762-2190 으로 연락요망)
- 걷기 종료시간은 하절기 6시, 동절기 5시로 이 시간 이후 걷기는 자제 요망
- 혼자 걸을 때는 수시로 자기 위치와 안전여부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알려주기
- 비상 연락처 (제주올레 콜센터 064-762-2190, 경찰112)를 꼭 가지고 다니기
-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변을 지날 때에는 길가에 붙어서 걷기
- 코스를 벗어난 가파른 계곡이나 절벽 등으로의 모험은 삼가
- 간세 등판에 있는 현재위치정보(간세번호와 남은거리)를 숙지하며 걷기
- 여성 혼자 여행할 때는 가능하면 여성전용숙소나 검증된 숙소를 이용
- 제주올레 표식을 놓쳤을 때는 마지막 표식을 본 자리로 되돌아가 표식을 다시 찾기
- 제주올레 길을 걸을 때는 사전에 제주올레 코스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고 숙지
최초등록일
2013-08-29 22:25
최종수정일
2026-09-09 14:58
홈페이지
http://www.jejuolle.org
주소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1길 22 김녕서포구~제주해녀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