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가엣집

등록 : 2022-11-28 14:48 갱신 : 2026-05-20 09:54
조회 : 305

맨가엣집

맨가엣집은 전라도 사투리로 맨 끝에 있는 집이란 뜻이다. 생태터널 맨가에 위치해 맨가엣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70년대 레트로풍 느낌의 외관이 인상적인 곳으로, 식당 안에 들어가면 4명씩 앉을 수 있는 입식 테이블이 10개 정도 놓여 있다. 주방 앞쪽에는 8인까지 가능한 테이블이 있다. 1등급 국내산 삼겹살을 숙성 후 급랭해 직접 썰어 제공하는 곳으로, 기본 주문은 3인분부터 가능하다. 차림비는 따로 없으며 셀프바에서 채소와 김치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삼겹살을 먹고 나면 빠질 수 없는 볶음밥은 김과 함께 나와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전화 예약은 따로 받지 않으며, 현장에서만 예약과 대기가 가능하다. 주차장은 따로 없어 도로변이나 주택가 근처에 주차하면 된다. 주변에 이순신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에도 수월하다.

소개정보
영업시간
17:00~21:00  
휴일
매주 일요일  
대표메뉴
급랭삼겹살  
메뉴
바지락칼국수 / 계란말이 / 볶음밥 등  
문의및안내
0507-1340-9285  
인허가번호
20180510826  
화장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