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눈꽃축제

등록 : 2008-01-11 00:42 갱신 : 2026-01-19 15:49
조회 : 256

대관령눈꽃축제

30년 전, 대한민국 겨울의 중심 '대관령'의 청년 여럿이 모여 눈꽃축제를 만들었다. 1993년 시작된 '대관령눈꽃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로 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겨울철 비수기를 이겨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표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하였다. 대관령눈꽃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테마로 바뀌었다. 2018 평창 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가 2026 밀라노 올림픽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초대형 눈조각과 얼음조각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눈동이의 성장 여정을 따라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동계 스포츠 체험존이 준비되어 있다.

소개정보
행사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대형 눈조각, 초대형 눈터널
2. 부대프로그램 : 황병산 멧돼지 얼음땡, 새해맞이 민속놀이, 대형 눈조각 포토존, 눈꽃썰매, 빙판놀이터, 눈놀이터, 야외구이터, 지역전통먹거리 등  
행사시작일
2026-02-13  
행사종료일
2026-02-22  
공연시간
10:00~17:00  
행사장소
대관령면 송천일원  
progresstype
선택안함  
이용요금
유료 (가격 홈페이지 참조)  
주최사
대관령면축제위원회  
주최자연락처
033-335-3995  
행사소개
30년 전, 대한민국 겨울의 중심 ‘대관령’의 청년 여럿이 모여 눈꽃축제를 만들었다. 1993년 시작된 ‘대관령눈꽃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축제로 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겨울철 비수기를 이겨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목표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하였다. 올해로 축제 개최 30주년을 맞이한 대관령눈꽃축제는 과거 대관령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재조명한다. 겨울이 긴 계절 특성 때문에 생겨난 이색적인 지역문화와 대관령의 변천사를 담은 공간을 조성하고, 옛 문화가 담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관령의 겨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행사소개
30년 전, 대한민국 겨울의 중심 '대관령'의 청년 여럿이 모여 눈꽃축제를 만들었다. 1993년 시작된 '대관령눈꽃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로 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겨울철 비수기를 이겨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표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하였다. 대관령눈꽃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테마로 바뀌었다. 2018 평창 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가 2026 밀라노 올림픽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초대형 눈조각과 얼음조각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눈동이의 성장 여정을 따라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동계 스포츠 체험존이 준비되어 있다.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대형 눈조각, 초대형 눈터널
2. 부대프로그램 : 황병산 멧돼지 얼음땡, 새해맞이 민속놀이, 대형 눈조각 포토존, 눈꽃썰매, 빙판놀이터, 눈놀이터, 야외구이터, 지역전통먹거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