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8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및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개원식

등록 : 2022-05-03 16:35 갱신 : 2026-04-17 14:14
조회 : 367

제128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및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개원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식'이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 동악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을 맞아 개최된다.

동악농민혁명은 1894년 부패한 봉건 사회에 맞서고 외세의 침략을 막고자 일어선 민중들의 자주적인 저항 운동이다.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초의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2019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여 매년 국가기념식으로 거행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를 기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며, 참여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에 기여하고 그 의미를 전국민에게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개정보
행사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식전 영상 / 주빈 입장 / 국민의례 / 기념사 / 유족등록통지서 전달 / 주제공연  
행사시작일
2026-05-11  
행사종료일
2026-05-11  
공연시간
11:00~12:00  
행사장소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progresstype
선택안함  
연령제한
전 연령  
이용요금
무료  
주관사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주최사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자연락처
070-4821-4892  
행사소개
동학농민혁명은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 봉건제도를 개혁하여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근대 민주주의를 추구한 우리나라 민주주의 뿌리이자 일제의 침략에 맞서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 전국에서 일어난 반일민족항쟁이었다. 정부는 이러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최초의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2019년에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였다.
행사소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식'이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 동악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을 맞아 개최된다.

동악농민혁명은 1894년 부패한 봉건 사회에 맞서고 외세의 침략을 막고자 일어선 민중들의 자주적인 저항 운동이다.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초의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2019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여 매년 국가기념식으로 거행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를 기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며, 참여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에 기여하고 그 의미를 전국민에게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내용
- 주요 프로그램 : 식전 영상 / 주빈 입장 / 국민의례 / 기념사 / 유족등록통지서 전달 / 주제공연
최초등록일
2022-05-03 16:35
최종수정일
2026-04-17 14:14
전화번호명
문화체육관광부
문의
070-4821-4892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1894.or.kr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onghak.1894/
주소
[04383]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