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한글잔치

등록 : 2019-05-09 22:23 갱신 : 2026-09-14 16:48
조회 : 415

도봉한글잔치

한글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태어나 서로의 생각과 뜻을 이어주는 글자다. 한글은 뜻을 펴기 어려웠던 백성의 마음을 전하고, 어두운 역사 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정신을 굳건히 지켜낸 희망이기도 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세종대왕의 딸인 정의공주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우리말과 글을 지킨 간송 전형필과 위당 정인보, 한글로 자유를 노래한 시인 김수영까지 한글을 만들고, 지키고, 누린 역사적 인물들의 숨결이 깃든 곳이다. 2026년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우리 글 ‘훈맹정음’ 창안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이에 도봉문화원은 한글에 담긴 사람을 향한 마음과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한글을 지켜온 이들의 뜻을 되새기고자 제15회 도봉한글잔치 「어둠을 뚫고, 마음을 잇다」를 개최한다. 한글을 만들고 지키며 누려온 역사를 도봉의 인물과 문화자원으로 연결하고, 전시·공연·체험을 통해 오늘의 우리와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소개정보
행사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정의공주 나들이, 한글서예 행위예술
2. 부대프로그램 : 전시마당(연보전, 기획전, 시화전 등), 공연마당(오케스트라, 문화나눔공연단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체험,놀이마당(점자 키링 만들기, 전통놀이 등)
4. 기타 내용 : 제20회 도봉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조선왕실 문화체험 등  
행사시작일
2026-09-30  
행사종료일
2026-10-12  
공연시간
11:00~17:00  
행사장소
방학동 원당샘공원  
progresstype
선택안함  
이용요금
무료  
주최사
도봉문화원  
주최자연락처
02-905-4026  
행사소개
한글 창제에 도움을 준 세종대왕의 따님, 정의공주는 도봉구 방학동에 잠들어 있다. 정의공주와 한글을 기념하여 원당샘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도봉한글잔치'는 도봉구의 대표적 지역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 정의공주, 정인보, 전형필, 김수영 등 한글을 만들고, 지키고, 누리는 도봉구 역사인물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문화축제이다.
행사소개
한글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태어나 서로의 생각과 뜻을 이어주는 글자다. 한글은 뜻을 펴기 어려웠던 백성의 마음을 전하고, 어두운 역사 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정신을 굳건히 지켜낸 희망이기도 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세종대왕의 딸인 정의공주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우리말과 글을 지킨 간송 전형필과 위당 정인보, 한글로 자유를 노래한 시인 김수영까지 한글을 만들고, 지키고, 누린 역사적 인물들의 숨결이 깃든 곳이다. 2026년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우리 글 ‘훈맹정음’ 창안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이에 도봉문화원은 한글에 담긴 사람을 향한 마음과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한글을 지켜온 이들의 뜻을 되새기고자 제15회 도봉한글잔치 「어둠을 뚫고, 마음을 잇다」를 개최한다. 한글을 만들고 지키며 누려온 역사를 도봉의 인물과 문화자원으로 연결하고, 전시·공연·체험을 통해 오늘의 우리와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행사내용
1. 메인프로그램 : 정의공주 나들이, 한글서예 행위예술
2. 부대프로그램 : 전시마당(연보전, 기획전, 시화전 등), 공연마당(오케스트라, 문화나눔공연단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체험,놀이마당(점자 키링 만들기, 전통놀이 등)
4. 기타 내용 : 제20회 도봉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조선왕실 문화체험 등
최초등록일
2019-05-09 22:23
최종수정일
2026-09-14 16:48
전화번호명
도봉문화원
문의
02-905-4026
홈페이지
https://www.dobong.or.kr/main/main.php?categoryid=02&menuid=02&groupid=01
주소
[01360]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가길 16 (방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