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비 정순왕후 문화제
종로구 숭인동 동망봉에는 조선 6대 국왕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애절한 이야기가 깃들어있다. 고작 열여덟의 나이에 이별을 맞이하고,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쪽 하늘을 바라보며 님을 그리워했던 그녀의 발자취가 이곳에 남아있다.
2026년 봄, 그 깊은 '보랏빛 그리움'을 이제는 '희망과 위로'로 이어보려한다. 홀로 남은 왕후를 묵묵히 지켜주었던 이웃 백성들의 따스한 마음을 되새겨 보고자 정순왕후 문화제를 개최한다.
소개정보
- 행사프로그램
-
1. 메인 프로그램
- 헌다례(추모의식), 문화공연(창작뮤지컬, 전통국악공연)
2. 부대 프로그램
- 체험부스, 정순왕후 숨결길 탐방(골목길 해설, 전기수프로그램), 포토존 등
3. 체험 프로그램 안내
- 무료 : 민속놀이체험
- 유료(5,000원) : 천연염색, 매듭공예체험, 전통악기체험, 버나돌리기체험 - 행사시작일
- 2026-04-18
- 행사종료일
- 2026-04-18
- 공연시간
- 12:00~16:00
- 행사장소
- 숭인근린공원(동망봉일대)
- progresstype
- 선택안함
- 이용요금
- 입장료 무료(일부 프로그램 유료)
- 주최사
- 종로구
- 주최자연락처
- 02-2148-1852
- 행사소개
- 올해로 열여섯번재를 맞는 정순왕후 문화제는 '스스로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전통공예체험, 전통제례교육, 궁중무 공연, 구연동화 및 전통놀이 체험, 골목길해설사와 함께하는 정순왕후 숨결길 해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제16회 정순왕후 문화제에서는 그간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이 주관하던 제례관람 등 추모 중심의 행사에서 나아가,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자립적인 여성으로서 정순왕후의 면모를 기리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정순왕후가 자구책으로 삼았던 천연염색을 비롯한 다양한 여성전통공예부스가 운영된다. 또 전통제례교육에서는 현대에 와서 비대해지고 왜곡된 제사가 아닌 간소하지만 예를 지킨 전통제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행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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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숭인동 동망봉에는 조선 6대 국왕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애절한 이야기가 깃들어있다. 고작 열여덟의 나이에 이별을 맞이하고,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쪽 하늘을 바라보며 님을 그리워했던 그녀의 발자취가 이곳에 남아있다.
2026년 봄, 그 깊은 '보랏빛 그리움'을 이제는 '희망과 위로'로 이어보려한다. 홀로 남은 왕후를 묵묵히 지켜주었던 이웃 백성들의 따스한 마음을 되새겨 보고자 정순왕후 문화제를 개최한다.
- 행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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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 프로그램
- 헌다례(추모의식), 문화공연(창작뮤지컬, 전통국악공연)
2. 부대 프로그램
- 체험부스, 정순왕후 숨결길 탐방(골목길 해설, 전기수프로그램), 포토존 등
3. 체험 프로그램 안내
- 무료 : 민속놀이체험
- 유료(5,000원) : 천연염색, 매듭공예체험, 전통악기체험, 버나돌리기체험
- 최초등록일
- 2019-04-04 00:33
- 최종수정일
- 2026-04-06 09:42
- 전화번호명
- 종로구
- 문의
- 02-2148-1852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jongno0401/224235725035
- 주소
- [031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150 (숭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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