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등록 : 2024-10-11 16:54 갱신 : 2026-04-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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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은 일제강점기 시절 동양척식회사가 운영하던 큰 규모의 주정공장이 있었던 곳으로, 바로 앞에 항구가 있어 생산된 주정을 바로 내보낼 수 있었다. 태평양전쟁 때에는 제주도 전역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이용해 주정을 생산하였다. 이 곳에서 생산한 알코올은 일본군의 연료로 사용되었고, 해방 이후에도 4.3 당시 주정공장이 보유한 창고들이 민간인 수용소로 이용되었다. 그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역사관이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09:00 ~18:00 (입장 마감 17:00)  
이용요금
무료  
휴일
매달 둘째, 넷째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주차요금
최초 30분 1,000원 이후 추가 15분당 500원 씩 추가 요금 발생  
문의및안내
064-725-4302  
주차요금
최초 30분 1,000원 이후 추가 15분당 500원 씩 추가 요금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