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의집
용호동 카페거리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경남도민의집은 1983년 경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이전한 후 1984년 4월 이후부터 경상남도지사 공관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2022년 9월 15일 경남 도지사 관사를 개방한 후 경상남도 소장 미술품 특별전인 고향의 봄을 전시하는 등 도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도민의 집은 2층 건물로 1층은 파티장, 연회장으로 이용하던 환주당, 회의실, 도지사 집무실이 있고 2층은 회의실 등이 있다. 도민의 집 옆에는 도지사관사가 있으며 도민의 집과 도지사 관사에는 잘 가꾸어진 정원이 있어 휴식과 힐링하며 전시문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소개정보
- 이용시간
- [실내 관람]09:00~20:00[야외 개방]09:00~21:00
- 이용요금
- 무료
- 휴일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 문의및안내
- 경남도청 문화예술과 055-254-5564
- 소장품현황
- 전시별 상이
- 최초등록일
- 2023-09-26 10:19
- 최종수정일
- 2026-04-24 09:16
- 홈페이지
- https://www.changwon.go.kr/tour/
- 주소
- [5143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248번길 36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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