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원유물전시관
풍수원성당 유물전시관은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위치한 풍수원성당 뒤편에 자리한 전시관으로, 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신앙, 선조들의 생활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풍수원성당은 가톨릭 박해를 피해 이주한 신자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곳으로, 한국에서 네 번째로 지어진 성당이자 한국인 신부가 건립한 첫 성당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982년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층 3개 전시실로 구성된 유물전시관에는 천주교 박해 당시 사제들이 미사를 집전할 때 사용했던 성물과 신앙 관련 유물,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생활 유물 등 1,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를 통해 한국 천주교의 발자취와 신앙을 지켜온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소개정보
- 관람소요시간
- 약 1시간
- 이용시간
- [월요일 / 금요일]- 09:00~16:00[화요일~목요일 / 토요일~일요일]- 09:00~18:00
- 이용요금
- - 일반 2,000원- 횡성군민 및 국가유공자 1,000원
- 휴일
- 1월1일 / 설·추석 당일
- 문의및안내
- 풍수원성당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033-344-2330
- 최초등록일
- 2023-03-09 15:38
- 최종수정일
- 2026-06-01 18:03
- 홈페이지
- https://www.hsg.go.kr/tour
- 주소
- [25200]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 경강로유현1길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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