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등록 : 2014-09-24 02:23 갱신 : 2026-08-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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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임진왜란의 격전지이자 논개의 혼이 서린 남강은 선사 시대로부터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넓고 비옥한 충적지를 만들어주었고, 잉여 생산물과 옥을 교역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었다. 청동기시대 대평 일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풍요롭고 번성한 마을을 이루었다. 400 여동이 넘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도의 토목 기술과 노동력이 집약된 최대 44,000㎡ 범위의 방어시설,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밭 유적을 발굴하였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상설전시장과 입체 상영관, 야외전시장과 수변 산책로를 갖춘 전문 박물관으로 청동기시대 번성한 대평 마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학계 자문을 거쳐 국내에서 최초로 발굴 현장과 생활상을 연계하여 재현한 전시를 제공하며, 약 300여 점의 진품 유물과 다양한 실감형 기술로 청동기시대 대평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소개정보
이용시간
- 3월~10월 09:00~18:00 (매표 마감 17:30)- 11월~2월 09:00~17:00 (매표 마감 16:30)  
이용요금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700원
- 어린이 500원
※ 무료 : 6세 이하 /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 등록장애인 등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휴일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주차요금
무료  
문의및안내
055-749-5172  
예약안내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주차요금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