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박물관

등록 : 2007-06-19 09:00 갱신 : 2026-07-15 14:12
조회 : 353

철박물관

철박물관은 2000년 7월 21일에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서 철 유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조 공간’을 비전으로 문을 열었다.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철과 관련한 자료 수집, 조사·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전시와 교육, 다양한 문화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웅장한 제철 설비와 다양한 철기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철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철의 탄생부터 현대 산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거대한 전기로와 제철 설비들을 직접 마주하며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다. 관람객은 눈으로 보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교육과 문화 행사를 통해 철의 물리적 속성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철박물관은 관람객과 함께 철문화를 만들어가는 모두의 공간이다.

소개정보
관람소요시간
약 2시간  
이용시간
[실내 전시] - 수요일~토요일 - 10:00~17:00 [야외 전시] - 화요일~토요일 - 10:00~17:00  
이용요금
무료  
휴일
매주 일요일~월요일 / 추석 연휴 / 1~2월 동절기 정기휴관 (실내 전시)  
유모차대여
불가  
문의및안내
043-883-2321  
체험프로그램
호루라기 만들기 / 병뚜껑 자석 만들기 / 곤충목걸이 만들기 / 제철로 모형 만들기 등
소장품현황
전기로 외 철관련 자료 5,800여점
대관안내
대관신청은 담당자와 상담
- 재단사무국 043-883-2689
- 대관절차 : 대관신청서 작성 - 접수(재단사무국) - 심사 - 승인
예약안내
전화/ 홈페이지 예약 가능
예약안내
단체관람(20명 이상) 예약
- 문의 : 학예연구팀 043-883-2321
한국어 안내서비스
예약에 한하여 가능
대관안내
대관신청은 담당자와 상담- 재단사무국 043-883-2689- 대관절차 : 대관신청서 작성 - 접수(재단사무국) - 심사 -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