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청정하고 푸른 바다와 볼거리
거제도는 우리나라의 남해바다의 푸르름이 역사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다. 거대 조선소와 기업들 덕분에 의외로 외국인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고, 그래서 이국적인 정취와 우리 고유의 역사가 함께 꽃을 피운 곳이기도 하다. 그 색다름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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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1km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조선산업을 주제로 한 조선해양전시관은 2009년 5월 6일 문을 열었다. 실내 제 1전시관에서는 시대별 선박의 발달사를, 선박 건조기술을 전시하고 있는 제2전시관에서는 대형선박의 건조과정과 우리나라 조선소를 소개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원유시추선과 특수작업선 등 국내에서 현재 건조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선박도 소개되어 있다. 제3전시관은 물 위를 나르는 위그선 등 해양조선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다. 시뮬레이션 체험 영상관과 어린이 조선소와 해양학습실도 마련되어 있다. 배를 만들고 움직이는 기본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항해 체험을 할 수 있다.
산방산비원
산방산비원은 폭포와 계곡이 흐르고 1,000여 종의 야생화가 계절을 달리하며 피어나는 탐스러운 화원이다. 도심 인근의 수목원과는 달리 아침이면 산방산을 휘감아 도는 운무에 싸이고, 옥굴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에는 가재, 메기, 붕어 등 민물고기가 헤엄친다. 여름이면 개구리 울음소리와 함께 반딧불이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으며, 수목원 길을 단장하는 억새의 춤사위에서 거제의 가을을 음미할 수 있다.
산방산비원
산방산비원은 폭포와 계곡이 흐르고 1,000여 종의 야생화가 계절을 달리하며 피어나는 탐스러운 화원이다. 도심 인근의 수목원과는 달리 아침이면 산방산을 휘감아 도는 운무에 싸이고, 옥굴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에는 가재, 메기, 붕어 등 민물고기가 헤엄친다. 여름이면 개구리 울음소리와 함께 반딧불이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으며, 수목원 길을 단장하는 억새의 춤사위에서 거제의 가을을 음미할 수 있다.
거제맹종죽테마파크
맹종죽을 이용한 체험 놀이치유를 하는 죽림테라피 공간이다. 맹종죽의 활용과 보존을 통하여 죽림욕을 이용한 치유, 바다경관과 환경예술을 접목한 경관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재미와 스릴이 함께하는 모험의 숲 체험, 서바이벌 체험 등은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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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등록일
- 2016-01-25 20:23
- 최종수정일
- 2026-04-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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