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의 문화와 자연을 찾아서
전북 고창은 산세 좋고 맛 좋은 고장이다. 고창읍성, 고인돌 유적지 한적한 선운사의 운치를 즐기고 시인 미당의 생가를 돌아보자. 고창의 예술과 토속적인 맛 등 전북의 맛깔스런 색깔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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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일정
- 기타
- 코스총거리
- 30.62km
- 코스총소요시간
- 6시간
고창읍성
고창은 우리나라에서 군 단위로는 최대의 고인돌 밀집지역이다. 고창읍성(모양성)과 선운사, 그리고 동리 신재효와 미당 서정주의 고장인 고창은 삼한시대인 마한의 54개 소국 가운데 "모로비리국"의 시초로 열리기 시작, 백제 때에는 "모량부리현" 또는 "모양현"으로 불렸고 고려시대 이래 "고창현"으로 불렸다. 고창은 방장산을 긴 노령산맥을 등허리에 안고, 서해에 연해지면서 자리한 고을터이다. 특히 고창은 전북의 삼신산 중 하나인 방장산 여맥이 이어져 일으켜 세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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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고창)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본사와 도솔암, 참당암, 동운암, 석상암 만이 남아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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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 서정주 생가
미당은 1915년 5월 18일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진마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한학을 배우고 중앙불교 전문강원 수학 뒤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김광균, 김달진, 김동리 등과 함께 동인지 '시인부락'을 주재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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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고창)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본사와 도솔암, 참당암, 동운암, 석상암 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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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 서정주 생가
미당은 1915년 5월 18일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진마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한학을 배우고 중앙불교 전문강원 수학 뒤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김광균, 김달진, 김동리 등과 함께 동인지 '시인부락'을 주재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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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등록일
- 2014-10-28 01:24
- 최종수정일
- 2026-08-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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