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을 걷다

등록 : 2013-12-20 00:57 갱신 : 2026-08-20 17:29
조회 : 467

마이산을 걷다

마이산은 말의 귀 모양을 닮은 두 개의 봉우리로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금당사 주변을 장식한 수많은 돌탑 또한 장관으로 아이들과 함께 돌아보며 나눌 이야깃거리가 이어진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백운동 계곡의 절경을 즐기고 진안 홍삼을 테마로 한 스파까지 즐기면 온 가족이 즐거운 나들이가 된다.

소개정보
코스테마
지자체  
코스일정
기타  
코스총거리
약 19km(마이산 등반길 제외)  
코스총소요시간
8시간(마이산 산행 3시간 포함)  

마이산도립공원

진안읍내 어느 방면에서나 눈에 띄는 마이산은 이름이 철에 따라서 네 가지이다. 봄에는 안개를 뚫고 나온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하여 돛대봉, 여름에 수목이 울창해지면 용의 뿔처럼 보인다고 용각봉,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의 귀 같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여 문필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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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사

은수사는 현재 조계종단 소속인데 조선 초기에는 상원사라 했고, 숙종 무렵에는 상원사는 없어지고 사지만 남아 있었는데 그 뒤 누군가 암자를 지어 정명암이라 했다. 은수사는 본시 불당 겸 요사채로 쓰인 건물과 그 위 산신도각이 있었을 뿐이었으나 근래 극락전, 태극전, 대웅전과 요사채를 건립하여 바야흐로 대가림으로 도약을 기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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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초가정담, 벚꽃마을)

[초가정담]
\n초가 정담의 대표메뉴는 흑돼지 등갈비로 초벌구이 된 갈비살을 다시 숯불에 살짝 구워 요리한다. 그 외에도 산채비빔밥, 산더덕구이 등이 있다.

\n[벚꽃마을]
\n마이산도립공원 금당사 초입에 위치한 벚꽃마을은 산 주변에서 흔히 볼법한 주막형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참나무에 구운 돼지구이와 동동주를 맛볼 수 있는데 흑돼지의 갈비부분을 참나무에 구운 등갈비가 특히 맛이 좋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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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스파

진안 홍삼스파’은 마이산이 보이는 인근에 20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7,720㎡ 규모로 지어졌다. 홍삼·한방 성분과 음양오행의 원리가 더해져 기존의 스파와는 달리 각종 건강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운영해 몸과 마음에 진정한 건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형 스파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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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초가정담, 벚꽃마을)

[초가정담]
초가 정담의 대표메뉴는 흑돼지 등갈비로 초벌구이 된 갈비살을 다시 숯불에 살짝 구워 요리한다. 그 외에도 산채비빔밥, 산더덕구이 등이 있다.

[벚꽃마을]
마이산도립공원 금당사 초입에 위치한 벚꽃마을은 산 주변에서 흔히 볼법한 주막형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참나무에 구운 돼지구이와 동동주를 맛볼 수 있는데 흑돼지의 갈비부분을 참나무에 구운 등갈비가 특히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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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스파

진안 홍삼스파’은 마이산이 보이는 인근에 20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7,720㎡ 규모로 지어졌다. 홍삼·한방 성분과 음양오행의 원리가 더해져 기존의 스파와는 달리 각종 건강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운영해 몸과 마음에 진정한 건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형 스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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