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등록 : 2013-12-20 00:15 갱신 : 2026-08-20 17:29
조회 : 346

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천년 고도 전주를 만나보는 길이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완산칠봉 아래 자리자은 정혜사와 완산공원, 남고산성을 둘러보는 길이다. 특히 완산칠봉에서 남고산성 일대의 길은 ‘천년전주마실길’ 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보 여행길로 후백제의 견훤이 쌓은 남고산성에 오르면 전주 시내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소개정보
코스테마
지자체  
코스일정
기타  
코스총거리
약 12km  
코스총소요시간
4시간  

전주한옥마을

전주한옥마을은 전주시 풍남동과 교동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한국의 전통 건물인 한옥(韓屋)이 800여 채나 밀집되어 있다. 빠르게 변화는 도시 속에 옛 것을 그대로 간직한 전주한옥마을은 한국의 옛 전통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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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한국집)

서울특별시, 전주시 지정 향토음식점으로 50여 년간 전통음식만을 고집하여 지금도 고추장, 간장, 기름 등을 직접 담가 요리한다.
특히 개설 이래 네 분의 대통령 및 외국의 유명인사들이 전주비빕밥을 식사하셨으며 일본의 관광청에도 기재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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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사

전주의 정혜사는 보문종 계열의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는 불교대학이다. 즉 계룡산에 동학사가 있듯이 이에 버금가는 곳으로서, 전주에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는 대학이자, 기도하는 사찰이 정혜사인 것이다. 때문에 전주 시내 한복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혜사는 산사의 절집 느낌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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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사

남고사를 기억하는 또 다른 점은 사천왕문이 매우 독특하다는 것이다. 사천왕문에 서서 입구를 살피거나 외관을 빙 둘러 보기만 하면 일반적인 사천왕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다만 사천왕문에 한 발 들어서 사천왕상에게 합장을 하려는 순간, ‘아!’하는 탄성이 나올 것이다. 더욱이 해질녘에 종 치는 광경이 그렇게 아름답고 근사하다고 하니 기왕 가고자 한다면 그 시각을 맞춰가길 권한다. 그러면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온 사천왕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보게 될 것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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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사

남고사를 기억하는 또 다른 점은 사천왕문이 매우 독특하다는 것이다. 사천왕문에 서서 입구를 살피거나 외관을 빙 둘러 보기만 하면 일반적인 사천왕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다만 사천왕문에 한 발 들어서 사천왕상에게 합장을 하려는 순간, ‘아!’하는 탄성이 나올 것이다. 더욱이 해질녘에 종 치는 광경이 그렇게 아름답고 근사하다고 하니 기왕 가고자 한다면 그 시각을 맞춰가길 권한다. 그러면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온 사천왕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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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사

전주의 정혜사는 보문종 계열의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는 불교대학이다. 즉 계룡산에 동학사가 있듯이 이에 버금가는 곳으로서, 전주에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는 대학이자, 기도하는 사찰이 정혜사인 것이다. 때문에 전주 시내 한복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혜사는 산사의 절집 느낌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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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3-12-20 00:15
최종수정일
2026-08-20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