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따라 흐르는 그리움

등록 : 2013-12-19 23:44 갱신 : 2026-08-20 17:29
조회 : 356

섬진강 따라 흐르는 그리움

섬진강 상류인 옥정호는 로 선정된 바 있는 운치 있는 드라이브코스다. 옥정호를 한 바퀴 돌아 섬진강댐을 둘러본 후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소박하게 살아가는 마을을 직접 걸어본다. 김용택 시인의 고향 진뫼마을을 지나 물소리, 새소리가 사람의 목소리보다 크게 울리는 오지마을 구담마을까지 걷는 코스다.

소개정보
코스테마
지자체  
코스일정
기타  
코스총거리
약 60km  
코스총소요시간
7시간(걷기길 약 3시간 포함)  

옥정호

옥정호는 섬진강 다목적댐을 만들면서 생긴 거대한 인공호수로 유역면적이 763㎢이며 저수면적이 26.3㎢로 총저수량은 4억 3천톤에 달하여 호남평야를 적셔 곡창지대로 만드는 다목적 댐이다. 옥정호는 노령산맥 줄기로 호남정맥이 지나가는 오봉산, 국사봉, 회문산과 연계되어 있고 오봉산과 국사봉 산이 호수를 양팔을 벌려 감싸 안은 듯한 풍경과 사계절 다르게 보여 진 옥정호 붕어섬은 사진작가가 많이 찾는 최고의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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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일송정가든)

토종닭을 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쫄깃쫄깃하고 국물은 기름이 거의 없이 걸쭉하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각종 김치와 야채들을 모두 자체 생산 또는 주변에서 생산하는 자연산을 사용한다. 주변관광지로는 섬진강 옥정호와 사선대 등이 있다.

섬진강댐

섬진강이 흘러 임실 사선대를 지나 운암면으로 흘러들면서 거대한 호수에 몸을 섞는다. 흘러야할 강이 거대한 호수로 변하게 된 건 섬진강 상류의 임실군 강진면 용수리와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사이를 가로지르는 섬진강댐 때문이다. 이곳은 섬진강 물이 유일하게 댐에 의해 막히는 곳이다. 섬진강댐은 동진강 하류와 계화도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호남지방의 전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1965년 12월 완공한 콘크리트 중력식댐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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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일송정가든)

토종닭을 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쫄깃쫄깃하고 국물은 기름이 거의 없이 걸쭉하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각종 김치와 야채들을 모두 자체 생산 또는 주변에서 생산하는 자연산을 사용한다. 주변관광지로는 섬진강 옥정호와 사선대 등이 있다.\n